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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여행,방콕여행,푸켓여행 태국여행지추천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행정보 2019. 11. 26. 19:07

    안녕하십니까? 쌈지의 데일리입니다.

    곧 연말 시즌과 설날이 찾아옵니다. 많은 분들이 휴일 및 휴가를 맞아 해외로 즐거운 여행을 떠날 텐데 충분히 계획해두지 않고 여행을 떠난다면 즐거운 여행을 하지 못할뿐더러, 여러 위험에 빠질 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제가 몇 가지 꿀팁 및 각 태국의 주의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행을 하고 싶다면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한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과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주 하는 행동이나, 무심코 하는 행동들로 인해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동도 다른 나라에선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태국"

     #1 주의사항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태국의 인사는 "사와디 캅"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와디"라는 인사는 공손함과 친절함을 보여주는 태국식 인사법입니다. 여기서 "사와디 캅"은 남자에게 "사와디 카"는 여자에게 사용하는 인사입니다. 남녀를 대하는 간단한 인사법을 알고 간다면 더욱 좋겠죠??

    그리고 태국은 불교의 나라입니다. 태국의 인구 중 약 95%가 불교를 믿는 국가이기 때문에 태국의 종교 예절은 매우 엄격하며 또한 굉장히 유명한 사원들이 많습니다. 절이나 사원을 방문할 때는 꼭 단정한 차림으로 입어야 합니다. 

     

    사원 방문 시

    ●여성 : 짧은 바지, 짧은 치마를 입어선 안되며 노출이 심한 티셔츠도 입어서는 안 됩니다.

            ●남성 : 반 바지나 샌들을 신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복장이 단정하지 않을 경우 사원 주변에서 옷을 대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승려와 신체 접촉 금지

    태국은 불심이 깊은 나라이므로 승려는 여자와의 신체 접촉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여행객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좁은 자리로 인해 가까이 가는 경우나 신기해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절때 금물입니다.

    여성분들은 스님과 이야기할 때 접촉이 없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

    태국에서는 사람의 머리가 이 담겨있는 곳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신성한 부위로 인식이 되어 머리를 쓰다듬거나 만지는 행위는 금기의 행위라고 합니다. 아기가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 역시 실례이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태국 왕실 지폐 훼손하는 행위

    태국은 왕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지폐를 구기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하시면 안 됩니다. 지폐에는 국왕의 사진이 있어서 훼손하는 경우 국왕을 욕하는 행위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가 발각이 되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2 물가

    태국의 돈은 "바트"라고 부릅니다.

    2019년 11월 26일 기준으로 1밧당 약 40원 정도입니다. 제가 1여 년 전 태국 방콕 여행을 갔을 때 물가를 비교해보니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는 조금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물가와 비교한다면 한국의 30~5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말씀드리자면 

    음식점 기준

    • 메뉴                          평균 가격(1인 or 1개)      한화    
    • 노점상(ex 팟타이)             50~60밧            약 2150원
    • 중급 식당                     180~200밧           약 7400원
    • 고급 레스토랑               650~850밧            약 29000원
    • 맥도널드 (빅맥 set)             179밧               약 7000원
    • 맥주                             80~100밧            약 3500원
    • 콜라                              15~25밧             약 800원
    • 생수                                10밧                약 390원 

    교통

    •                                     가격                 한화

    • BTS(지상철), 지하철 1회권       25밧                 약 975원

    • 택시 기본요금                       35밧                 약 1364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행 갔을 때 와 비교해보니,  1여 년 전 에는 1밧당 34원 정도였지만, 현재 40원대에 육박해있습니다. (2019/11/26 기준) 또한 태국은 여행지마다 물가가 굉장히 다릅니다. 푸껫과 방콕은 그중에서도 매우 비싼 편에 속해 있습니다.


     #3 술 문화

    태국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술 "창 맥주"입니다. ""은 태국어로 코끼리를 의미하며 왕실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금색을 띠며 홉 향과 함께 과일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과일의 단맛과 함께 상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00시~아침 11시

    오후 2시~5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태국 법이 존재하지만 자정을 넘어서도 길거리 노점상에서 술을 판매하는 모습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이 시간 때에 집중 단속을 하기 때문에 자정이 넘어가면 법을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추천 여행지

    글쓴이가 방콕에서 촬영한 사진
    카오산로드에서 만난 이스라엘 친구

    글쓴이는 방콕에 위치한 카오산로드를 추천드립니다. 카오산로드는 여행자 거리로 유명한 곳인데, 1970년대 후반부터 서양의 젊은이들이 이곳을 아시아 여행의 거점으로 삼으면서 개발되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언제나 여행자들로 북적입니다. 

    서양인, 동양인 할 것 없이 카오산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으며, 근처의 Bar에서 나오는 노래에 흥이 겨운 젊은이들끼리 모여 춤을 추며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거리입니다. 길거리에서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놀기 좋은 거리입니다. 글쓴이도 방콕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던 곳카오산로드였습니다. 방콕을 여행하게 된다면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Thanon Khao San

    Talat Yot, Phra Nakhon, 방콕 도시권 10200 태국

    www.google.com

     


    #5 태국의 대표음식

    팟 타이

    첫 번째 음식으로는 "팟 타이"입니다.

    팟타이(pad thai)는 새콤, 달콤,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태국식 볶음 쌀국수입니다. 글쓴이 주관적 의견으로는 팟타이는 식당 안에서 먹는 것보다 로컬에서 먹던 것이 더 맛있었습니다. '방콕'에서 유명한 팟타이 가게를 소개하자면

    팁 싸마이

    태국 방콕에 위치한팁 싸마이라는 팟타이 가게입니다. 한국과 외국 방송에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특히 한국인의 입소문이 빠르게 타기 시작했고, 맛도 좋은 편이라 방콕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팟타이 가게입니다. 글쓴이는 20분 정도 줄을 서다가 너무 더워서 결국 포기하고 나와서 맛을 보진 못했습니다..

     

     

    Google Maps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www.google.co.kr

    스프링 롤

    태국에는 설명하지 않아도 유명한 음식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사이드 메뉴 인 '스프링 롤'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며 태국의 고수 맛에 적응하지 못하신 분들은 가장 무난한 스프링 롤을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태국의 여행정보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이상

     

    쌈지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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